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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건강
 
2018. 12. 31 (23:00)
이장집 이야기 자연건강.
이장집 872
여기에 글은 나의 이야기이다.
누구나 다 적용 될수 있지만 많은 것을 부정할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살아오며 아주 많이 궁굼 했던 것, 누구도 알려주지 않고 지금도 병명도 없이
고통 받고 있는 분들이 이글을 보고 이해가 되었으면 해서 나의 사생활을 공개 한다.
우리 집에 나는 마지막 막내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46세에 나를 보았으니 얼마나 귀하게 키웠는지는 누구도 다 짐작을 할것이다.
문제는 내가 계속 병치례를 하니 부모님이 별 행동을 다하시다가 나를 무속인집에 수용아들로
팔아 나의 명을 이어놓으셨다.
이일은 내가 커서 부모님과 주위의 사람들로 인해 알았다.
어떻게 무속인한테 나를 팔아 병을 막고 명을이었는지 몹시도 궁굼했다.
20대 초반 나는 무속인을 많이 만나서 이야기를 했고 감악산 굿당을 찾아가 굿하는것을 보며
아주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유를 찾지 못했다.
그후 신부님,목사님.스님. 각종 도파를 돌며 그 이유를 알려 무진 애를 썼지만 알수 없었다.
모두들 나보고 돌아이. 정신나간 사람이라며 비아냥 거렸다.
알고 싶은 것을 알지 못하고 나의 청춘은 아주 많이 흘러 갔다.
중학교다닐때 눈이 안좋아 안과에서 눈물구멍을 뚤는 시술을 하고, 페가 안좋아 병원 약을 먹고
능막염으로 또 고생하고 아무튼 병치례를 아주 많이 했다.
그리고 26세에 비형바이러스 간염으로 치료중 급성으로 간경화 까지 진행되어 생명을 놓아야
하는환경에 이르고 만다.
그 이후에도 많은 몸살, 감기로 인해 고생을 많이했다.
부모님은 모두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아버지는 위암으로 어머니는 간암으로...
살다 보면 누구나 다 그럴수 있겠다 싶지만 나는 몹시도 궁굼했다.
사람은 태어나서 살면서 왜 이렇게 많은 병과 싸우며 살아야 하며, 걱정과 근심, 어려움은 왜
오는지 몸시도 궁굼했는데 이것을 아는 사람은 이 지상에 없었다.
누구 든지 돈을 위주로 병주고 약주는데 우리는 왜라는 것은 모르고 그저 그렇게 살고 있다.
여기에 내가 적는 글은 이 왜 를 설명할것이다.
우리 부모님은 왜 나를 무속인 집에 팔았는가?
학창시절 왜 병으로 고생했는가?
젊은 나이에 왜 간이 안좋아 졌는가?
환경농업인 유기농업,자연농업은 왜 했는가?
내가 왜 농업을 하는가?
부모님은 왜 암에 걸렸을까?
암은 무엇인가?
이것을 하나하나 여기에 글로 적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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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_han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계속 열심히 읽겠습니다!
2020-12-16 15: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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